• 재현을 통한 상징과 은유를 미끄러져 가고 싶다.
  • 실재하는 것이 중요하게 여겨지기 때문이다.
  • 지금 여기, 사물의 부피, 관객의 부피와 형태
  • 현재만 인식하는 것이 가능할까?